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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및 생활정보

산 속의 보석! 산딸기(라즈베리) 효능은?

by 팁뉴스 TIPNEWSS 2021.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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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하고 탐스러운 붉은 빛깔이 탐스러운 산딸기는 산 속의 보석이자 보물이라는 별명이 있는 베리류의 일종입니다. 라즈베리라고도 불리는 산딸기는 블루베리와 같은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눈 건강에 좋으며,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라즈베리는 서양의 산딸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산딸기는 지금은 자주 보이지 않지만 예전에는 시골길이나 산에 가면, 탐스러운 빨간빛의 꽤 자주 볼 수 있었죠. 산딸기는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나무딸기나 침딸, 산딸기나무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출처: 픽사베이

북아메리카와 유럽이 원산지인 라즈베리는 고대 로마시대 때부터 재배되었는데, 이것을 17세기 영국에서 다양한 품종으로 개발하였으며, 19세기에 북아메리카로 넘어가 품종의 개량이 이루어습니다. 그것이 점차 세계로 퍼져 현재는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도 흔하게 재배되는 작물이 되었죠. 라즈베리는 열매가 열리면 서로 다른 색과 맛, 효능으로 세 가지 종류가 달리는 것을 통칭으로 부르는 이름으로 블랙 라즈베리, 레드 라즈베리, 퍼플 라즈베리라는 명칭으로 나뉩니다. 이를 우리나라에서는 산딸기와 복분자 등으로 이름 붙여 부르고 있습니다.

출처: 픽사베이

산딸기(라즈베리)는 수분 함량이 높고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즈베리는 건강을 지키는데 필수적인 영양 성분인 비타민 C와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항산화 성분의 일종으로 엘라기탄닌과 안토시아닌을 동시에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출처: 픽사베이


산딸기는 혈당을 감소 시켜주고, 당질 소화를 막아 주기 때문에 당뇨병을 예방하는데 좋은 과일 입니다. 인슐린 젛아성이 증가하면 당뇨병 위험률이 높아지는데, 이러한 위험요소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요인들을 촉발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산딸기에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은 인슐린 반응을 개선하고 혈당 수치를 감소시키므로 당뇨 개선 및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산딸기는 산화성 스트레스와 체내의 염증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이러한 효능으로 노화 과정을 늦추고 알츠하이머병의 발병률을 낮추는데 기여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출처: 픽사베이


산딸기는 에스트로겐 성분과 비슷한 피토에스트로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갱년기 여성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갱년기 증상인 안면홍조, 가슴통증, 우울증, 열감, 두통, 복통 등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산딸기는 블루베리와 같은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며, 망막에서 빛을 전달하는 로돕신의 재생을 촉진하여 야맹증 및 시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산딸기(라즈베리) ! 섭취 시 주의 사항이 있는데요. 산딸기는 따뜻한 성질이 강하기에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과도한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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